교중 미사 후 본당 레지오 마리애 아치에스(봉헌 사열식) 행사가
오후 1시부터 실시되었습니다
"저의 모후, 저의 어머니시여!. 저는 오직 당신의 것이오며,
제가 가진 모든 것이 당신의 것이옵나이다."